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올 들어 첫 영하권..설악산 첫 서리 관측
2014-10-07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오늘 도내 일부 산간지역의 아침 기온이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평창 용평의 아침기온이 영하 0.4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대관령 0.8도, 설악산 1.8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설악산 대청봉에서는 작년보다 열흘 빨리 첫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풀리면서 20도에서 23도 사이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평창 용평의 아침기온이 영하 0.4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대관령 0.8도, 설악산 1.8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설악산 대청봉에서는 작년보다 열흘 빨리 첫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풀리면서 20도에서 23도 사이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