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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인제 등산객 고립..무사히 구조
어제 오후 3시쯤 인제군 설악산 진부령 쉼터 인근에서 폭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80살 이모씨 등 산악회 회원 29명이 고립됐다가 10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구조대원 등에 따르면, 이들은 경기도 평택의 한 산악회원들로, 등산에 나섰다가 갑작스런 폭우로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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