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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전국 무대 목욕탕 털이 50대 구속
정선경찰서는 전국 목욕탕을 돌며 현금을 훔친 혐의로 56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정선군 정선읍의 한 목욕탕에서 미리 준비한 공구로 옷장을 뜯고, 현금 30여 만원을 훔치는 등 재작년부터 최근까지 전국 목욕탕을 돌며 모두 900여 만원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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