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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장난감 화약 불법으로 저장한 60대 검거
강릉경찰서는 농가주택을 개조해 허가도 받지 않고 장난감용 화약을 저장한 혐의로 64살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월부터 강릉시 구정면의 농가 3채를 개조해 화약류 저장소로 허가도 받지 않고 장난감 화약 4천 9백여kg을 보관하다 경포 등 강릉지역 해변가 상점에 유통한 혐읩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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