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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가뭄 극복 긴급 대책 추진
2014-07-17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도내 영서지역 7월 강수량이 평년의 50%도 안되는 가뭄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자치단체마다 긴급 대책 추진에 나섰습니다.
원주시는 가뭄 극복을 위해 예비비 5억원을 들여, 33곳을 대상으로 하상 굴착과 대형 관정 시추 작업을 벌이고, 이동식 스프링클러 장비를 국비로 지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의 경우 현재 논 1.5 ha에서 벼시드름 피해가 나타나고, 밭작물도 3.6ha가 한해를 입는 등 가뭄 피해 면적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원주시는 가뭄 극복을 위해 예비비 5억원을 들여, 33곳을 대상으로 하상 굴착과 대형 관정 시추 작업을 벌이고, 이동식 스프링클러 장비를 국비로 지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의 경우 현재 논 1.5 ha에서 벼시드름 피해가 나타나고, 밭작물도 3.6ha가 한해를 입는 등 가뭄 피해 면적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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