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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너구리' 북상..내일 강원도 간접 영향
2014-07-08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제9호 태풍 너구리가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빠르게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는 내일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 전망입니다.
중심기압 925 헥토파스칼에 초속 50m 넘는 강풍을 동반한 중형 태풍으로 세력을 키운 너구리는 내일 쯤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 접근하며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강원도에도 곳곳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지만,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낮 기온은 영서가 32도, 영동은 27도 까지 올라 어제보다 낮겠지만 무덥겠습니다.
다만 태풍의 영향으로 모레까지 동해 바다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습니다.
중심기압 925 헥토파스칼에 초속 50m 넘는 강풍을 동반한 중형 태풍으로 세력을 키운 너구리는 내일 쯤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 접근하며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강원도에도 곳곳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지만,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낮 기온은 영서가 32도, 영동은 27도 까지 올라 어제보다 낮겠지만 무덥겠습니다.
다만 태풍의 영향으로 모레까지 동해 바다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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