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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명파리에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설치 추진
GOP 총기 난사사건과 관련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던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에 민방위 비상 대피 시설이 설치됩니다.

고성군은 명파리에 28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400㎡ 규모의 반지하형 비상대피시설을 만들겠다며, 정부에 사업비의 절반인 4억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명파리는 북한과 인접한 접경 지역인데도 마땅한 대피시설이 없어 지난 21일 GOP 총기 난사사건이 났을 때 5km 떨어진 인근 마을로 피신해야 했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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