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원주 동부 프로미, 전력 보강 박차
2년 연속 플레이오프 탈락의 고배를 마신 원주 동부 프로미가 자유계약 선수와 재계약을 하는등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원주 동부는 지난 5시즌 동안 주전 가드로 활약해 온 가드 박지현 선수와 계약 기간 2년, 연봉 2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드 이광재 선수는 계약 기간 5년, 연봉 2억 7천만 원에 재계약 한 뒤, '사인 앤 트레이드' 형식으로 부산 KT로 보냈고, 가드 김현중과 포워드 김종범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