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술 먹다 동료 흉기로 찌른 50대 검거
2014-05-12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강릉경찰서는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57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오후 6시 11분쯤 강릉시 옥천동의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동료 47살 장모씨가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읩니다.
장씨는 목 부위에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오후 6시 11분쯤 강릉시 옥천동의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동료 47살 장모씨가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읩니다.
장씨는 목 부위에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