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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꿈자람 어린이 공원 '인기'
2014-05-09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춘천시가 옛 캠프 페이지 부지에 조성한 어린이 놀이시설이 개관 초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달까지 꿈자람 어린이 공원 이용객은 모두 5만5천명으로, 실내 놀이 시설은 개장 석달만에 4만6천명이, 실외 놀이 시설은 개장 11일만에 만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춘천시는 이용객이 대거 몰리면서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불편한 점은 하반기 중 시설 유료화와 함께 예약 시스템 등을 도입하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까지 꿈자람 어린이 공원 이용객은 모두 5만5천명으로, 실내 놀이 시설은 개장 석달만에 4만6천명이, 실외 놀이 시설은 개장 11일만에 만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춘천시는 이용객이 대거 몰리면서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불편한 점은 하반기 중 시설 유료화와 함께 예약 시스템 등을 도입하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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