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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삼척시, 폭설 피해 나무 제거
삼척시가 지난 2월 폭설로 피해를 입은 설해목 제거 사업을 벌입니다.

삼척시는 노곡면 상월산리 일대 14필지 등 눈의 힘을 이기지 못해 부러지거나 쓰러진 나무를 솎아내는 작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설해목 제거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에 따른 산사태와 병충해 발생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섭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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