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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심야시간 병원 절도 미수 20대 형제 검거
2014-02-28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원주경찰서는 심야시간대 병원에 몰래 들어가 환자들의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25살 박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형제인 이들은 지난해 12월 3일 새벽 2시 30분쯤, 원주시 단구동의 한 병원에 칩입해 잠자고 있던 환자들의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치고 도주한 혐읩니다.
경찰에 따르면, 형제인 이들은 지난해 12월 3일 새벽 2시 30분쯤, 원주시 단구동의 한 병원에 칩입해 잠자고 있던 환자들의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치고 도주한 혐읩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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