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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여관 화재..투숙객 30명 긴급 대피
2014-02-26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원주시 일산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나 보일러실 내부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여관 투숙객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심야전기로 작동되는 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여관 투숙객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심야전기로 작동되는 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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