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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횡성군, 다음달부터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횡성군이 도내 처음으로 농어촌 버스 단일 요금제를 실시합니다.

횡성군은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 시행을 위한 시내버스 업체와의 협약이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관내 65개 전 노선에 대해 거리에 관계없이 어른은 천100원, 중.고생은 880원, 초등학생은 55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주민들에게 연간 2억 8천여만원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이며, 버스업체 손실은 전액 군에서 보전할 계획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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