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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원주 지역 전문건설업체 46곳 영업 정지
원주지역 46개 전문 건설업체들이 건설업 등록 기준 위반으로 행정 처분을 받습니다.

원주시는 지역 내 220개 전문건설 업체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등록 기준에 미달된 46개 업체를 적발해 등록말소나 영업정지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원주시는 부실공사와 임금 체불의 원인이 되는 부실 건설업체 난립을 막기 위해, 실질자본금 평가 등의 실태 조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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