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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원 부적응. 임금체불 고충
외국인 선원이 국내에서 겪는 불편 중 부적응과 임금체불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민수 의원이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수협중앙회가 운영하는 외국인선원 고충센터에 접수된 상담 건수는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그 중 부적응과 임금체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재 도내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선원 수는 233명으로, 전국의 4%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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