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LTE연결>강원 바이오엑스포 '개막' R
[앵커]
바이오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13 강원 바이오 엑스포가 오늘 개막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최돈희 기자..

[리포터]
네, 저는 지금 바이오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춘천시 후평동 바이오타운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2013 강원 바이오엑스포의 막이 올랐습니다.

행사장엔 이른 아침부터 의약과 식품, 화장품 등 바이오 산업에 관심있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리포터]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엑스포엔 바이오 산업과 관련된 1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먼저, 바이오 전시회엔 바이오 제품과 건강식품 등이 소개된 주제 전시관을 비롯해, 생명기술과 웰빙식품관 등 모두 5개의 테마관이 설치돼, 바이오 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엑스포 기간에 열리는 취업박람회엔 50개가 넘는 바이오 관련 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진행하고, 온라인을 통해 직원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내일 열리는 국제 심포지엄에는 해외 4개국, 15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최근 바이오 기술과 동향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습니다.

국제 바이오현미경 사진전부터, 무료 건강강좌, 바이오 관련 상식을 알아보는 OX퀴즈대회도 준비됐습니다.

엑스포는 다음달 2일까지 사흘동안 계속되는 데요.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집니다.
지금까지 강원 바이오엑스포장에서 G1뉴스 최돈흽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