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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약수터.우물 10% 음용수 '부적합'
2013-10-31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도내 약수터와 우물, 샘터 10곳 가운데 1곳이 음용수로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가 발표한 지난해 '먹는 물 공동시설 수질검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먹는 물 공동시설 112곳 가운데 15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미생물 등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미생물 살균기를 설치한 곳은 화천 동산샘터와 양구 냉청골샘터 등 단 4곳 뿐이었습니다.
환경부가 발표한 지난해 '먹는 물 공동시설 수질검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먹는 물 공동시설 112곳 가운데 15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미생물 등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미생물 살균기를 설치한 곳은 화천 동산샘터와 양구 냉청골샘터 등 단 4곳 뿐이었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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