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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사망자 4명 중 3명 '화장'..20년새 4배
도내 사망자 4명 가운데 3명은 화장으로 장례를 치러 장묘문화가 빠르게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전국 화장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사망자 만 천 30명 가운데, 화장을 한 경우는 7천 543명으로 68.4%를 차지해 지난 2011년 66%보다 높아졌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화장률 74%보다는 낮지만, 지난 1992년 첫 조사 당시 18.4%였던데 비하면 3배 가까이 높아진 수칩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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