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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해양긴급특수번호 122 실효성 검토 필요"
해양긴급 특수번호 122 신고 전화의 절반 이상은 장난.오인 전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민수 의원이 발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22 신고전화 20만 7천건 중 장난이나 오인 전화가 58%를 차지했고, 해경에서 접수 처리한 건수는 25%에 불과했습니다.

또, 해경에서 접수처리한 5만 3천건 중에서도 사고와 범죄 접수는 4% 정도에 불과하고, 대부분 안내와 민원 접수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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