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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신.기업도시 대비 경찰력 보강해야"
2013-10-25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전국에서 유일하게 혁신도시와 기업도시가 모두 들어서는 원주지역의 치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력 보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김기선 의원은 원주의 경우 기업도시와 혁신도시 조성으로 5만6천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치안 개선을 위해 경찰 관서를 신설하고 인력을 충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는 도내 시.군 가운데 112신고 건수와 5대 범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경찰관 1인당 담당 인구가 719명에 달해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김기선 의원은 원주의 경우 기업도시와 혁신도시 조성으로 5만6천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치안 개선을 위해 경찰 관서를 신설하고 인력을 충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는 도내 시.군 가운데 112신고 건수와 5대 범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경찰관 1인당 담당 인구가 719명에 달해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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