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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도박 자살자, 주로 40~50대 무직 남성
강원랜드에서 도박으로 재산을 탕진하고 신병을 비관한 자살자는 최근 6년간 48명으로, 대부분 40~50대 무직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김기선 의원이 밝힌 강원지방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올해 9월말까지 6년간 강원랜드에서 도박으로 인해 자살한 사람은 48명에 이릅니다.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가 각각 18명이며, 직업은 무직자가 39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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