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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때 사용한 155mm 백린탄 발견
2013-07-18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어제 오후 5시쯤 평창군 용평면의 한 하천에서 마을주민 55살 김모씨가 포탄으로 추정되는 폭발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포탄의 부식상태가 심한 점 등으로 미뤄, 한국전쟁 당시 사용된 155mm 백린탄으로 보고 군 폭발물 처리반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포탄의 부식상태가 심한 점 등으로 미뤄, 한국전쟁 당시 사용된 155mm 백린탄으로 보고 군 폭발물 처리반에 인계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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