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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도사리 자연밥상, 힐링푸드로 호응
2018평창 동계올림픽의 대표 먹거리로 추진하고 있는 평창군 용평면 도사리의 자연밥상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평창문화원은 '도사리 자연밥상'이 지난해 도내 각급 기관 단체장과 주한 외교사절 등에게 호평을 받은데 이어, 최근 서울과 대전 등 전국에서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사리 자연밥상은 지역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거나 산에서 채취한 나물 등으로 30여 가지 전통음식을 재현한 산촌음식입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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