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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자재 절도 사건 잇따라
2013-05-13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최근 공사 자재 절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홍천경찰서는 지난 1일 홍천군 서석면의 한 터널 공사를 위해 빌려온 고압전선 340kg을 반납하지 않고, 고물상에 팔아 2백여 만원을 챙긴 혐의로 30살 안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 달 12일 홍천군 군업리의 한 교량 공사장에서 공사가 중단된 틈을 타 안전 발판 등 공사 자재 150여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59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천경찰서는 지난 1일 홍천군 서석면의 한 터널 공사를 위해 빌려온 고압전선 340kg을 반납하지 않고, 고물상에 팔아 2백여 만원을 챙긴 혐의로 30살 안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 달 12일 홍천군 군업리의 한 교량 공사장에서 공사가 중단된 틈을 타 안전 발판 등 공사 자재 150여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59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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