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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4월, 40여년만에 가장 '쌀쌀'
2013-05-02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평년보다 기온이 낮고, 비가 자주 내리는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춘천의 평균 기온이 40여년만에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춘천지역의 지난달 평균 기온은 9.1도로 기상 관측 기록이 남아있는 1966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이같은 이상저온 현상은 찬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유지하면서 따뜻한 공기를 막아 생긴 것으로, 이달 초까지도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춘천지역의 지난달 평균 기온은 9.1도로 기상 관측 기록이 남아있는 1966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이같은 이상저온 현상은 찬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유지하면서 따뜻한 공기를 막아 생긴 것으로, 이달 초까지도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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