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삼척시, 어촌 체험마을 기반시설 지원
삼척시가 어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어촌 체험마을에 기반시설을 확충합니다.

삼척시는 장호리 마을에 오는 7월까지 투명카누와 구명조끼 등 체험 장비를, 해양레일바이크로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용화마을엔 인명구조선과 선착장, 체험장비 보관함 등의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장호마을엔 연간 27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동해안 어촌체험 1번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