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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병원, 간호사 법정 최소인원 절반 불과
2013-04-29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도내 병원들의 간호사 부족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도내에 운영 중인 병상은 만8천238개로 7천295명의 간호사가 필요하지만, 근무중인 간호사는 3천990명으로 법정 최소인원의 절반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강원대병원은 지난해 말부터 수시채용 체제로 전환했지만 여전히 지원자가 없어 아직 30명 가량의 간호사가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시범진료를 하고 있는 어린이병원 역시 환자를 돌봐줄 간호사가 없어 두달째 입원환자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도내에 운영 중인 병상은 만8천238개로 7천295명의 간호사가 필요하지만, 근무중인 간호사는 3천990명으로 법정 최소인원의 절반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강원대병원은 지난해 말부터 수시채용 체제로 전환했지만 여전히 지원자가 없어 아직 30명 가량의 간호사가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시범진료를 하고 있는 어린이병원 역시 환자를 돌봐줄 간호사가 없어 두달째 입원환자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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