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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저소득층 '희망리본 사업' 호응R
2013-04-29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앵커]
우리 주변의 저소득층 가구가 삶의 희망과 미래를 열어가기 녹록치 않은게 현실인데요.
지금 보여드릴 '희망 리본 프로젝트', 한번 눈여겨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최돈희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터]
중고등학생 자녀 둘을 둔 김성숙 씨가 닭강정 가게를 연 것은 10개월 전.
반죽에서 튀김까지 분주한 일상이지만 얼굴엔 미소가 가시질 않습니다.
이젠 주변의 도움 없이도 생계비와 자녀 학원비까지 모두 감당할 수 있어섭니다.
[인터뷰]
이제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저도 그런 아이들보면 힘이 더욱 나구요.
[리포터]
술 때문에 삶에 위기를 맞았던 윤여철 씨도 7개월 전 한 빨래방에 일자리를 얻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아직 버는 돈은 많지 않지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자산입니다.
[인터뷰]
열심히 일해서 제가 운영하는 빨래방을 운영하는 게 목표지만, 꿈이 생겼다는 점이 가장 보람됩니다.
[리포터]
이들 모두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는 '희망리본 프로젝트'를 통해 취업과 창업에 성공한 경웁니다.
단순 일자리 제공보다는 꾸준한 상담과 교육을 통해 홀로서기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찾아주는 게 주효했습니다.
[인터뷰]
인터뷰
[리포터]
현재까지 도내 희망리본 프로젝트에 참여한 저소득층 대상자는 모두 600명.
좌절과 시련에 빠진 저소득층 주민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의 보람과 삶의 목표를 함께 가꿔가고 있습니다.
G1뉴스 최돈흽니다.
우리 주변의 저소득층 가구가 삶의 희망과 미래를 열어가기 녹록치 않은게 현실인데요.
지금 보여드릴 '희망 리본 프로젝트', 한번 눈여겨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최돈희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터]
중고등학생 자녀 둘을 둔 김성숙 씨가 닭강정 가게를 연 것은 10개월 전.
반죽에서 튀김까지 분주한 일상이지만 얼굴엔 미소가 가시질 않습니다.
이젠 주변의 도움 없이도 생계비와 자녀 학원비까지 모두 감당할 수 있어섭니다.
[인터뷰]
이제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저도 그런 아이들보면 힘이 더욱 나구요.
[리포터]
술 때문에 삶에 위기를 맞았던 윤여철 씨도 7개월 전 한 빨래방에 일자리를 얻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아직 버는 돈은 많지 않지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자산입니다.
[인터뷰]
열심히 일해서 제가 운영하는 빨래방을 운영하는 게 목표지만, 꿈이 생겼다는 점이 가장 보람됩니다.
[리포터]
이들 모두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는 '희망리본 프로젝트'를 통해 취업과 창업에 성공한 경웁니다.
단순 일자리 제공보다는 꾸준한 상담과 교육을 통해 홀로서기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찾아주는 게 주효했습니다.
[인터뷰]
인터뷰
[리포터]
현재까지 도내 희망리본 프로젝트에 참여한 저소득층 대상자는 모두 600명.
좌절과 시련에 빠진 저소득층 주민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의 보람과 삶의 목표를 함께 가꿔가고 있습니다.
G1뉴스 최돈흽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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