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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평균 초혼연령 남 31.9세, 여 29.2세
지난해 도내 평균 초혼 연령이 전국 평균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혼인.이혼통계'에 따르면, 도내 남자 초혼 연령은 전년과 같은 31.9세로 전국 평균보다 0.3세 낮았습니다.

여자의 초혼 연령도 전년보다 0.3세 높아져 29.2세로 조사됐지만, 전국 평균에 비해서는 0.2세 낮았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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