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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 위장 게임머니 불법 환전한 업주 구속
2013-04-22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대부업체로 위장해 불법 영업을 한 게임장 업주들이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강릉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강릉시 금학동의 한 게임장에서 50미터 떨어진 곳에 환전소를 설치하고, 게임장에서 획득한 게임머니를 환전해 준 혐의로 게임장 업주 49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환전소에 대부업체 간판을 달고, 위장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릉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강릉시 금학동의 한 게임장에서 50미터 떨어진 곳에 환전소를 설치하고, 게임장에서 획득한 게임머니를 환전해 준 혐의로 게임장 업주 49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환전소에 대부업체 간판을 달고, 위장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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