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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원주 새벽시장, 올해 첫 개장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원주 새벽시장이 오늘 원주천 둔치에서 올들어 첫 장을 열었습니다.

원주 새벽시장은 지역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장터로, 지난 1994년 개장해 20년째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오는 12월10일까지 236일 동안 운영될 예정이며, 매출 9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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