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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족 돈 뺏고 성폭행한 20대 구속영장
2013-04-18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강원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장애인 가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돈을 뺏고 성폭행한 혐의로 29살 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지난 2011년 4월부터 1년 4개월 동안 지적장애가 있는 46살 조모씨로 부터 장애 보조금을 빼앗고, 아들 23살 김모씨의 휴대폰으로 15차례에 걸쳐 소액결제해 320여만원의 피해를 입힌 혐읩니다.
배씨는 또, 조씨의 지적장애 2급인 딸 19살 김모양을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지난 2011년 4월부터 1년 4개월 동안 지적장애가 있는 46살 조모씨로 부터 장애 보조금을 빼앗고, 아들 23살 김모씨의 휴대폰으로 15차례에 걸쳐 소액결제해 320여만원의 피해를 입힌 혐읩니다.
배씨는 또, 조씨의 지적장애 2급인 딸 19살 김모양을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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