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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원주시, 사건 발생 비율 '상위권'
춘천과 원주의 상해, 폭행 등의 사건 발생 비율이 전국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검찰청이 발표한 2012 범죄분석에 따르면, 재작년 춘천의 상해 사건이 인구 10만명당 229건에 달해,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폭행 사건의 경우, 원주가 411.8건으로 구리와 의정부에 이어 3위를 차지했고, 교통사고도 원주 651.1건, 춘천 337.1건으로 각각 2, 3위에 올랐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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