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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사육 두수 전년보다 3.6% 감소
2013-04-12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산지 한우 가격이 계속 떨어지면서 도내 한우 사육 두수도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 1/4분기 도내 한우 사육 마리수는 21만 6천 마리로 전분기보다 8천 마리, 3.6%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정부의 한우 암소 감축정책과 산지 가격 약세가 장기화되면서,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해 초 600kg 암소 한마리 가격은 391만원이었지만, 지난 달엔 351만원으로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 1/4분기 도내 한우 사육 마리수는 21만 6천 마리로 전분기보다 8천 마리, 3.6%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정부의 한우 암소 감축정책과 산지 가격 약세가 장기화되면서,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해 초 600kg 암소 한마리 가격은 391만원이었지만, 지난 달엔 351만원으로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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