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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 '활기'
원주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규모의 각종 체육대회를 유치해, 20억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주시는 다음달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를 시작으로 배드민턴과 풋살, 양궁 등 11개 생활체육대회와 4개 전문체육대회를 유치해, 2만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원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는 13개 대회를 개최해 만 5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원주를 찾아 14억원 이상의 경제유발 효과를 얻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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