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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던 현역 장교, 부사관 차에 치여 중태
2013-04-10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오늘 오전 7시 20분쯤 원주시 원인동 원주교 오거리에서 길을 가던 육군 모부대 소속 47살 정모 중령이 28살 정모 중사가 몰던 그랜져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정 중령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경적이 울리면서 충돌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정 중령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경적이 울리면서 충돌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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