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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목재문화체험장, 내년 1월 정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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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1월, 화재로 전소됐던 양양군 목재문화체험장이 건축 공사와 전시 시설 설치를 마치고 재개장 준비에 나섰습니다.

양양군에 따르면, 양양읍 월리 일대에 61억 5,600만 원이 투입된 목재문화체험장 관련 공사가 마무리돼 오는 10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양양군은 '부모·아동 공존형 지역 거점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방향을 전환해 휴양림 숙박객과 지역 주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양양군 목재문화체험장은 오는 10월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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