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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맹방유채꽃축제 26만여 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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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부터 어제(19일)까지 17일간 열린 삼척 맹방유채꽃축제에 시민과 관광객 26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삼척시는 축제장에 26만여 명이 방문해, 경제유발효과가 140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축제장을 찾은 전체 방문객 중 60%가 외지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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