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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원주서 개최
2026-01-12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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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정식종목이자 일본 전통무술인 '가라테' 국제 대회가 내년 원주에서 열립니다.
최근 원주시는 대한가라테연맹, 원주시체육회와 함께 제14회 동아시아 가라테 선수권대회를 원주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성공적인 대회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대회는 오는 2027년 4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 7개 나라 선수와 관계자 3백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최근 원주시는 대한가라테연맹, 원주시체육회와 함께 제14회 동아시아 가라테 선수권대회를 원주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성공적인 대회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대회는 오는 2027년 4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 7개 나라 선수와 관계자 3백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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