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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농관원, 원산지 둔갑한 농가, 농협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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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토마토가 횡성산으로 둔갑해 유통되고 있다는 지난해 G1뉴스 보도와 관련해 농협과 농가 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평창사무소 특별사법경찰은 원산지 거짓 표시 혐의로 농가 네 곳과 농협 한 곳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에서 8월 사이, 천5백여만 원 상당의 토마토의 원산지를 둔갑해 유통한 혐의를 받습니다.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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