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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랍뜰이 택시' 이용 혜택 확대 추진
2026-10-12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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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 대중교통 취약지 주민을 위한 희망 택시 사업이 명칭을 바꾸고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합니다.
강릉시는 기존 '희망 택시'를 '오랍뜰이 택시'로 이름 바꾸고, 차량이 없는 출·퇴근 직장인과 통학 거리가 편도 7km 이상인 학생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며, 이용료는 1명 당 1,000원, 어린이는 500원, 버스로 환승할 경우 100원이 적용됩니다.
강릉시는 기존 '희망 택시'를 '오랍뜰이 택시'로 이름 바꾸고, 차량이 없는 출·퇴근 직장인과 통학 거리가 편도 7km 이상인 학생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며, 이용료는 1명 당 1,000원, 어린이는 500원, 버스로 환승할 경우 100원이 적용됩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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