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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섭 도예가 개인전 개막..내달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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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백자박물관 관장이자 도자 전문가인 정두섭 도예가의 개인전이 어제(29일) 춘천 개나리미술관에서 개막해 다음달 11일까지 이어집니다.


강원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선정된 이번 전시에서는 '머문 숨'이라는 주제로 흙과 나무 등 다양한 재료의 도예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작품은 특히 멈춰 있는 순간에도 이어지는 생명의 움직임과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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