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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섭 도예가 개인전 개막..내달 11일까지
2026-09-30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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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백자박물관 관장이자 도자 전문가인 정두섭 도예가의 개인전이 어제(29일) 춘천 개나리미술관에서 개막해 다음달 11일까지 이어집니다.
강원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선정된 이번 전시에서는 '머문 숨'이라는 주제로 흙과 나무 등 다양한 재료의 도예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작품은 특히 멈춰 있는 순간에도 이어지는 생명의 움직임과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강원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선정된 이번 전시에서는 '머문 숨'이라는 주제로 흙과 나무 등 다양한 재료의 도예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작품은 특히 멈춰 있는 순간에도 이어지는 생명의 움직임과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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