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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성 도의원 "접경지역 달빛어린이집 조속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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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접경 지역이 아동·청소년 의료 사각지대란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강원자치도의회가 공공의료 지원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엄기성 도의원은 어제(17일) 도의회 제348회 정례회에서 "접경 지역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의료 불평등 문제를 방치해선 안된다"며,

"달빛어린이집을 비롯한 야간·휴일 소아 진료 체계 구축에 조속히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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