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신아림
제30회 만해대상 평화대상 '니시모리 시오조'
키보드 단축키 안내
'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이 어제(9일)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시상식에선 일본 고치현의회 의장을 지낸 니시모리 시오조가 평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박준영 변호사와 안규리 교수가 실천대상을, 정호승 시인과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이 각각 문예대상을 받았습니다.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