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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시민들 인구 유입 정책 '기업 유치'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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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시민은 지역 인구 유입 우선 정책으로 '기업 유치'를 꼽았습니다.

원주시가 최근 실시한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으로 기업 유치가 37.7%, 일자리 지원 34.6%로 응답했습니다.

10년 이후에도 강원도에 계속 거주하겠다는 의사는 66.6%, 원주시에 계속 거주하겠다는 의사는 64.5%로 나타났습니다.

사교육비는 고등학생이 67만6천 원으로 가장 많았고, 대표 음식으로는 치악산 한우구이가 25.6%, 원주 추어탕 24.5% 순이었습니다.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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