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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원주소방서, '세이버 영예증서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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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가 어제(28일) 신속한 대응으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세이버 영예증서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분야별로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하트세이버 5명, 뇌졸중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켜낸 브레인세이버 9명이 선정됐습니다.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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