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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폭행, 주차 차량에 벽돌 던진 5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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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남의 차량에 벽돌을 던진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법상 운전자 폭행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춘천에서 택시요금을 요구하는 70대 택시기사의 얼굴을 때리고, 이 사건 한달전쯤엔 춘천의 한 주차장에서 술에 만취해 주차 차량에 벽돌을 던져 망가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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