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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원주시, 극자외선 가속기 중심 반도체 산업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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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반도체 산업 핵심 인프라 구축을 토대로 중부권 첨단산업 거점 도시 도약에 속도를 냅니다.

원주시는 오늘(27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에서 국내 유일의 극자외선 반도체 장비 전문 기업인 이솔과 지역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이솔이 추진하는 극자외선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강릉원주대와 상지대 등 지역 대학과 연구 기관 등이 첨단산업 거버넌스를 구축합니다.

이솔은 지난해 원주시와 협약을 맺고 오는 2029년까지 부론일반산업단지에 5백억 원 규모의 극자외선 방사광가속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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