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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유통 위생용품 안전성 모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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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판매되는 위생용품들을 대상으로 기준과 규격을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에서 국제암연구소가 발암물질로 분류한 폼알데하이드와 시신경 손상을 유발하는 메탄올, 피부질환 원인물질로 알려진 형광증백제는 모든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또 납과 비소 등 중금속 항목 역시 기준 이내로 나타났습니다.

검사 대상은 시·군에서 수거·의뢰한 15종의 위생용품 207건이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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